친구와 이번주말에
큰 맘먹고 부산여행 계획을 세웠는데
또 태풍소식이 전해지네요.
마음은 벌써
부산 바닷가에 가 있었는데
다음을 기약할수밖에요.
친구와 나는
더 나이들어 힘들어지기전에
여행이나 다니자며
한푼두푼 비자금까지 모아놓았는데
일하는 친구와 시간맞추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나이가있으니 일 그만하고싶다고
몇일 쉬는가 싶다가 다시 일터로 나가버리는
부지런한 친구를 응원하다가도
일중독에 빠진 친구를
이젠 그만하라고 말리고 싶습니다.
친구와 이번주말에
큰 맘먹고 부산여행 계획을 세웠는데
또 태풍소식이 전해지네요.
마음은 벌써
부산 바닷가에 가 있었는데
다음을 기약할수밖에요.
친구와 나는
더 나이들어 힘들어지기전에
여행이나 다니자며
한푼두푼 비자금까지 모아놓았는데
일하는 친구와 시간맞추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나이가있으니 일 그만하고싶다고
몇일 쉬는가 싶다가 다시 일터로 나가버리는
부지런한 친구를 응원하다가도
일중독에 빠진 친구를
이젠 그만하라고 말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