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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런두런

감기와 함께

by 소리 샘 2024. 12. 18.

 
김장 도와주겠다고
서울에서 내려온 도하에 가족
 
네 식구 모두가 
감기 때문에 고생을 하더니
 
2주 넘도록 나 역시 골골 중이라서
만사 제쳐놓고 쉬고 싶은데

 

내가 할 일들을
누구에게도 맡기지 못하는 성격이고

 

몸 편한 것보다

마음 편한 것이 훨씬 나을 것 같아 


신경 써야 될 일들에

차질 없이 온 정신을 집중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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