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작은애 여친과 식사약속이 있었던날
분명 기념일은 아닌것같은데
작은애 여친손에 들려져있는 케잌
" 몇일 있으면 크리스마스잖아요.
아버님어머님 맛있게 드세요. "
애들어릴때 양말속에 넣어주었던 선물이후론
무덤덤하게 지나버렸던 성탄절
딸 키우는 재미가 이런건지
새삼 느끼게 되는것같다.
너희들 만난지 오늘이 꼭 일년
알콩달콩 좋은시간 보내렴.
몇일전
작은애 여친과 식사약속이 있었던날
분명 기념일은 아닌것같은데
작은애 여친손에 들려져있는 케잌
" 몇일 있으면 크리스마스잖아요.
아버님어머님 맛있게 드세요. "
애들어릴때 양말속에 넣어주었던 선물이후론
무덤덤하게 지나버렸던 성탄절
딸 키우는 재미가 이런건지
새삼 느끼게 되는것같다.
너희들 만난지 오늘이 꼭 일년
알콩달콩 좋은시간 보내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