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한번쯤은
몸따로 마음따로 일때가있지.
그 길이 내길이 아니라 생각했을때
빨리 뒤돌아서지 않으면
스스로 마음의 족쇄를 채우는 것이라네.
당당치 못하고
투명치 못하니
남의 눈치를 보게 될것 아닌가.
벌은 누가 줘서 받는것이 아니라네.
내 마음이 편치 않으면 그것이 벌이라네.
뒤돌아 보지말고
부끄러움 없이 살아가시게.
누구나 한번쯤은
몸따로 마음따로 일때가있지.
그 길이 내길이 아니라 생각했을때
빨리 뒤돌아서지 않으면
스스로 마음의 족쇄를 채우는 것이라네.
당당치 못하고
투명치 못하니
남의 눈치를 보게 될것 아닌가.
벌은 누가 줘서 받는것이 아니라네.
내 마음이 편치 않으면 그것이 벌이라네.
뒤돌아 보지말고
부끄러움 없이 살아가시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