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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따로 생각따로

낀 세대

by 소리 샘 2018. 5. 11.












어버이날이라고

엄마따로 아빠따로

아들내외가 건네주는 용돈봉투


고맙게 잘쓸께.


집에와 열어보니

용돈과 함께 적어넣은 손편지


코끝이 찡해지는 감동으로 만족하고


용돈은 다시 봉투에 넣어

나는 친정엄마께

남편은 시어머니께 전달합니다.


용돈주는 자식이 있고

전달해드릴 두엄니가 계시니


우리는 참 행복한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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