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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따로 생각따로

웬만하면 웃고살자

by 소리 샘 2018. 4. 26.











속상하다고 넋두리를 하던 친구가

세상 걱정근심없이 사는 네가 부럽다는말을 한다.


나라고 왜 근심걱정이 없겠냐고 했더니

네가 무슨 걱정이 있냐고 반문한다.


속상하면 주절주절 얘기하는 사람이 있고

속상하면 꿀꺽꿀꺽 삼키는 사람이 있고


결국 내 일이고 내 흉인데

속상하다고 투덜댄다고 누가 해결해주겠니.


투덜대서 해결될일같으면 벌써부터 투덜댔겠지.

금방 죽고살일 아니면 웬만하면 웃고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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