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런두런 뚜벅뚜벅 by 소리 샘 2023. 1. 11. 차라리 앞이 보이지 않아서 꿈을 꿉니다.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삶이라서 내일은 괜찮아질 거야. 나아질 거야. 희망하나 내 걸고 뚜벅뚜벅 곧 겨울 가고 봄이 오겠지요.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바람이 지나는 길 저작자표시 (새창열림) '두런두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산고 (0) 2023.02.01 고맙다. (0) 2023.01.26 언니 힘 내세요. (4) 2023.01.05 조심하세요. (8) 2022.12.22 추운 날씨 덕분에 (2) 2022.12.18 관련글 산고 고맙다. 언니 힘 내세요.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