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런두런 산고 by 소리 샘 2023. 2. 1. 경험해보지 못한 고통이라서 두려움이 없었던 첫째 참으면 끝날 고통이란 걸 알기에 견딜 만했었던 둘째 육체적 고통으로 얼떨결에 붙여진 엄마란 이름표 하면 할수록 무언가 항상 부족했던 엄마 노릇 난 지금도 여전히 심적 산고중이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바람이 지나는 길 저작자표시 (새창열림) '두런두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사라지지 않는 숫자 1 (0) 2023.02.04 대충 살라고 (0) 2023.02.01 고맙다. (0) 2023.01.26 뚜벅뚜벅 (2) 2023.01.11 언니 힘 내세요. (4) 2023.01.05 관련글 사라지지 않는 숫자 1 대충 살라고 고맙다. 뚜벅뚜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