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두런두런

고운 말

by 소리 샘 2023. 2. 23.

 
아물지 않는 상처가 되어
소원한 관계로 이어지는 곱지 않은 말들
 
무심코 내뱉는 말이 비수가 되어 상대방의
가슴에 꽂히는 경우가 있다.
 
국민학교(초등학교)때
칠판 귀퉁이에 항상 적혀 있었던 글귀
 
고운 말을 쓰자.
 
머리로는 분명 배우고 익혔는데
살면서 누군가에게  상처 준 말 있다면
 
변명 없이
용서를 구하고
용서 받고 싶다.
 
 
 
 
 
 

'두런두런' 카테고리의 다른 글

피고 지고  (0) 2023.03.09
기다림  (0) 2023.02.25
가는 세월  (2) 2023.02.23
앞 서거니 뒤 서거니  (0) 2023.02.16
좋은 생각  (0) 2023.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