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런두런 변함없는...... by 소리 샘 2023. 4. 4. 일년 365일변함없이 돌아가는 일상들 변화를 싫어하는 성격 탓도 있고 시시각각 변하는 사람과의 약속보다절대 변하지않을 자연과의 약속이기에 해마다 한번은꼭 찾게 되는 아름드리나무 아래서마음속의 바람을 털어 내본다. " 내년 꽃 필 때 꼭 다시 올게. "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바람이 지나는 길 저작자표시 (새창열림) '두런두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엄마~~~~~ (0) 2023.04.11 단비 (0) 2023.04.05 내년 봄엔...... (0) 2023.03.24 친구야 고마워. (0) 2023.03.14 피고 지고 (0) 2023.03.09 관련글 엄마~~~~~ 단비 내년 봄엔...... 친구야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