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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런두런

변함없는......

by 소리 샘 2023. 4. 4.

 

 
일년 365일
변함없이 돌아가는 일상들
 
변화를 싫어하는 성격 탓도 있고
 
시시각각 변하는 사람과의 약속보다
절대 변하지않을 자연과의 약속이기에 
 
해마다 한번은
꼭 찾게 되는 아름드리나무 아래서
마음속의 바람을 털어 내본다.
 
" 내년 꽃 필 때 꼭 다시 올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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