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런두런 깜 by 소리 샘 2023. 7. 16. 억수같이 퍼붓는 비 때문에 시골집 앞에 도착해서도 차에서 내릴 엄두를 내지 못했다. 요 며칠 동안 엄청나게 퍼붓는 비 때문에 산사태로 침수로 인명피해가 속출하는데 안타깝게도 비는 그칠 줄을 모른다. 온 나라가 이 지경인데 ......,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바람이 지나는 길 저작자표시 (새창열림) '두런두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사람만 빼고 (0) 2023.08.15 글쎄요. (0) 2023.07.26 한 때더라. (0) 2023.07.14 오지랖 (0) 2023.07.03 낄끼빠빠 (0) 2023.06.26 관련글 사람만 빼고 글쎄요. 한 때더라. 오지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