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두런두런

글쎄요.

by 소리 샘 2023. 7. 26.

 

 

운전을 하다 보면

흔히 볼 수 있는 풍경

 

폐지수집 할머니의 모습이 

더위에 안쓰럽기도 하지만

 

글쎄요.

 

1차선을 점령한 채

밀리는 차량 따위는 안중에도 없는

위험한 모습에 살짝 짜증이 나더라고요.

 

할머니 놀라실까 봐

경적도 울리지 못했지만

울렸다고 뭐 다를 게 있었겠습니까.

 

욕이나 한 바가지 먹었겠지요.

 

 

 

 

 

 

'두런두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래저래  (0) 2023.08.22
사람만 빼고  (0) 2023.08.15
  (0) 2023.07.16
한 때더라.  (0) 2023.07.14
오지랖  (0) 2023.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