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런두런 희생자의 명복을 빕니다. by 소리 샘 2024. 12. 31. 다사다난했던 한해의 끝자락 불의의 사고로 먼저 가신 그분들께서 남겨주신 귀한 시간들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바람이 지나는 길 저작자표시 (새창열림) '두런두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봄이 온다 (0) 2025.03.17 탓 (0) 2025.01.08 우린 언제쯤 (0) 2024.12.25 조심조심 (0) 2024.12.23 감기와 함께 (0) 2024.12.18 관련글 봄이 온다 탓 우린 언제쯤 조심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