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런두런 탓 by 소리 샘 2025. 1. 8. 어렸을 때부터 여럿이 어울림 보다는 혼자 노는것을 좋아했었다 요즘들어 혼자 남는 것과 혼자 남게 되는 것과는 많이 다르다는 생각이 들곤 한다. 기대고 의지하는 것에 서툴러 항상 독립적으로 잘 살아왔는데 점점 텅 비어져가는 마음 썰렁해진 날씨 탓일까 아님 나이 탓일까.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바람이 지나는 길 저작자표시 (새창열림) '두런두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자식은...... (0) 2025.03.18 봄이 온다 (0) 2025.03.17 희생자의 명복을 빕니다. (0) 2024.12.31 우린 언제쯤 (0) 2024.12.25 조심조심 (0) 2024.12.23 관련글 자식은...... 봄이 온다 희생자의 명복을 빕니다. 우린 언제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