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런두런 하늘 빛 곱던 날에 by 소리 샘 2025. 11. 30. " 언니ㅇㅇ이 어젯밤에 하늘나라 갔어 처음엔 살려달라고 기도하다가나중엔 고통 없이 제발 데려가달라고 기도하게 되더라 " 나 나쁜 엄마지? 그날 하늘빛이 참 고왔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바람이 지나는 길 저작자표시 (새창열림) '두런두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세월이 약이 될까 (0) 2025.12.11 에미는 (0) 2025.12.09 조심조심 살 살 (0) 2025.11.24 엄마의 겨울이 (0) 2025.11.22 슬픈 계절 (0) 2025.11.19 관련글 세월이 약이 될까 에미는 조심조심 살 살 엄마의 겨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