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런두런 너랑 나랑은 by 소리 샘 2024. 7. 5. 항상 건강했던 토리가 요즘 들어 수시로 주접을 떨어댄다. 노견인지라 면역력이 떨어졌는지 피부가 뒤집어져 긁적긁적 가뜩이나 더운 여름 더 더울까 싶어 털을 밀고 보니 말 근육처럼 탄탄했던 모습은 어디 가고 거뭇거뭇 검버섯에 늘어진 피부 너랑 나랑은 같은 모습으로 늙어가고 있구나.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바람이 지나는 길 저작자표시 (새창열림) '두런두런' 카테고리의 다른 글 暴雨 (0) 2024.07.18 그래도...... (0) 2024.07.12 삐그덕 삐그덕 (0) 2024.06.21 한 끗 차이 (0) 2024.05.03 잊지 않을께. (0) 2024.05.02 관련글 暴雨 그래도...... 삐그덕 삐그덕 한 끗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