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런두런 여름 나기 by 소리 샘 2024. 8. 6. 잠깐씩 오르내리는 산책길 간간히 퍼붓는 소나기에 온몸을 적시는 쾌감 또한 즐거움이다.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아슬아슬한 올림픽 메달소식에 더위를 식히는 중 새벽녘에 울어대는 귀뚜라미 소리가 가을이 멀지 않았음을 전한다. 막바지 여름 우리모두 무탈하게 잘 지나기를 소원해 본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바람이 지나는 길 저작자표시 (새창열림) '두런두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버림의 미학 (0) 2024.08.28 내겐 당신이 우선입니다. (0) 2024.08.15 暴雨 (0) 2024.07.18 그래도...... (0) 2024.07.12 너랑 나랑은 (0) 2024.07.05 관련글 버림의 미학 내겐 당신이 우선입니다. 暴雨 그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