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런두런 비야~~~~~ by 소리 샘 2024. 9. 20. 베란다 밖 풍경은 분명 가을이 오고 있음인데 시원한 소나기 소식도 번번이 비켜가면서 막바지 늦더위에 시름시름 지쳐갈 즈음 아침부터 내리는 반가운 비 비야~~~~~ 제발 이 더위를 몰고 가다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바람이 지나는 길 저작자표시 (새창열림) '두런두런' 카테고리의 다른 글 황혼의 선물 (0) 2024.09.23 모닝 콜 (0) 2024.09.21 천천히 (0) 2024.09.19 버림의 미학 (0) 2024.08.28 내겐 당신이 우선입니다. (0) 2024.08.15 관련글 황혼의 선물 모닝 콜 천천히 버림의 미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