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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런두런

다사다난 했던......

by 소리 샘 2025. 12. 30.

 
두 어머니 
평안하심에 감사하고
 
어머니 케어하면서
누구보다 바빴을 남편도 고맙고
 
가장의 무게를
묵묵히 견디는 큰아들도 대견하고
 
두애들 케어로
경력단절 중인 며느리도 안쓰럽고
 
툭툭 던지는 말에도
정이 담겨 있어 고마운 우리 막내
 
건강하고 씩씩하게
잘 자라는 우리 도하랑 루다까지
 
다들
 
건강하게 한 해를 마무리할 수 있어
참 감사합니다
 
각자 자기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우리 가족
 
새해에도 잘 살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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